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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밀려드는 中 태양광에...韓 태양광 ‘휘청’

작성자
Enerzent
작성일
2019-03-04 01:40
조회
231
출처: 에너지경제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라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국내 태양광업계는 오히려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가격 경쟁력에서 앞서는 중국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도 국내 업체를 보호하고 육성하기 보다는 보급량 확대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태양광 모듈 출하량 세계 1위 업체인 중국의 진코솔라는 2019년 한국 시장 판매 목표량을 400메가와트(MW)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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