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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태양광, 폭염엔 1% 전력공급이 전부?

작성자
umec
작성일
2018-08-07 22:09
조회
44
출처: 에너지경제


올해 연이은 폭염으로 여름철 전력 사용량이 급증했다. 이 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가 아직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전력거래소 데이터를 보면 지난달 24일 오후 5시 기준 신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량은 283만6000킬로와트(kW)였다. 태양광·풍력이 각각 106만3000kW, 7만6000kW였다.

이날 최대전력수요는 역대 최고치인 9248만kW에 다다랐다. 신재생에너지가 이날 피크타임에 3% 전력을 공급하는데 그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재생에너지가 전력 수급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겠느냐는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태양광의 경우 1%가 조금 넘는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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